유메르의 점점 애매해지는 공간
오사카에서 자취 중 먹고 살기도 힘듭니다
작업 당분간 지연됩니다.

잠수탄지 2주나 지나서야 글 올리네요

 

설 연휴에 한국 왔다가

빙판에서 오사카에선 눈 구경을 못했다고 깝치다가 굴러서

왼쪽 손목을 다쳤습니다(...)

 

뭐 크게 다친 건 아니라 반깁스하고

타자도 더듬더듬 칠 수 있긴 한데

그래도 오래 작업하긴 힘들어서 작업은 올 스톱...

 

다음주에 깁스 풀 예정이고

깁스 풀자마자 다시 오사카로 갑니다

 

한국에 서1주만 쉬다 올 예정이었는데 거의 1달을 있다 가서

돌아가서 수습할 일도 좀 있을 거 같아서

(사실 일도 시프트제고 집세도 이미 낸 상태라 딱히 처리할것도 없지만...)

작업은 더 늦어질 수도 있겠네요

 

일단 2월 중에는 전부 따라잡도록 하겠습니다.

기다려주신분들께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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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319화(시즌4-03화) 자막입니다(424th)

너 요새 좀 낯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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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영상(39m)에서 작업했고

그외 스폰서 영상이 싱크가 제각각이라

스폰서 자막 2종류와 (sinc1, 2)

10초 당긴 논스폰서 자막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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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내역

아직 없음

 

 

요새 왜 이럴까요

또 작업하다 잠들었네요

이게 다 나이를 먹어서 그렇다

쉬는날을 자막질 하고

집안일하고 번역의뢰 받은 거

처리하다보니 쉴 시간이 없네요(...)

피곤함이 줄지를 않네...

 

그나저나 이건 몇쿨을 가려나요

낙양결전편만 원작 40훈이 넘는 분량에

최종장은 아직 진행 중이니

낙양결전편만 하면 1쿨일테고

최종장은 아직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이미 20훈 넘게 진행됐으니

적어도 2쿨은 가겠네요

 

아, 그리고 감사하게도 개인적으로

번역의뢰 하고 싶다는 분들이랑

담배값이라도 주고 싶다는 분들이

생각보다 있으셔서 이번주 중으로

방법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이만 줄이고

감상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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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라이온 제14화 자막입니다(423th)

농구 한겜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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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없음

 

 

좀 늦었네요

새벽에 거의 다 번역해놓고

싱크 작업 전에 잠깐 쉰다는게

어느새 잠들어버려 일어나보니 12시...

일요일이라 일단 집안일이랑

장도 보러 다녀오느라

이제서야 올리네요

 

그나저나 이번화 보면

정말 키리야마 고민이

공감이 되네요

혼자 살다보니 힘든점도 많고

내가 이러고 있어도 되나 싶고...

문제는 키리야마는 아직 학생이고

난 서른이 다가오고 있다는 거... 엉엉

전 아직 정신은 어른이 아닌가 봅니다

 

 아무튼 감상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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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318화(시즌4-02화) 자막입니다(422th)

카구라 긔엽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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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영상(39m)에서 작업했고

그외 스폰서 영상이 싱크가 제각각이라

스폰서 자막 2종류와 (sinc1, 2)

10초 당긴 논스폰서 자막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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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내역

17/01/16 22시 오역 수정

17/01/17 08시 오타 수정

 

 

저번주에 분명 월요일 오전에

자막 나올 확률은 0에 가깝다고 해놓고

저번주보다 약 4시간이나 더 빨리 내놓는

미친놈을 여러분께서 보고 계십니다

0에 가깝다고 했지 0이라고는 안 했다

 

그냥 힘들어서 개소리했던건데

예상외로 조금이라도 지원해주시겠단

분들이 꽤 있으셔서 놀랐네요

일단 그래서 1월달은 화~토에 일하고

일,월에 쉬기로 시프트 바꿨습니다

다만 1월은 이 페이스로 가지만

시프트가 제 맘대로 되는 게 아니라

2월달부터는 또 어찌될지 몰라요

그건 그때가서 말하도록 하지요

 

그래도 월요일에 자막 올리기로 했다고

새벽부터 와서 자막달라고

몰려오시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하려고 앉았는데 왜 공부 안 하냐고

물으면 좋겠어요? 아님 싫겠어요?

 

아무튼 이만 줄이고

감상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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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라이온 제13화 자막입니다(421th)

딸기 등장

왜 딸기인지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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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30 05시 오타 수정

 

 

티슷 또 털렸었네요

조금만 더 모르고 방치했으면

또 티슷 접속금지 먹었을듯...

요새 이상하게 계정이 계속 털리네요

가뜩이나 해외에 있어서

본인인증하기도 까다로운데...

OTP 있는 계정 아니면 비번을 계속 바꿔도

계속 털리니 귀찮네요...

티슷도 OTP 좀 만들어라

 

2주 동안 늦은게 있어서

빨리 올리려고 했는데

계정 수습하느라 1시간은 까먹음...

 

아무튼 이번화에

드디어 시마다 8단 등장

제가 3월의 라이온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물론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따로 있지만...

원작대로라면 제법 비중이 높은 캐릭터고

참 멋진 캐릭터입니다

나중에 플래그도 꽂고

 

 아무튼 감상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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