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메르의 점점 애매해지는 공간
오사카에서 자취 중 먹고 살기도 힘듭니다
THE IDOLM@STER 14화 자막입니다(174th)

본격 푸치마스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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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title by 유메르
A/S : 
http://yumel.wo.tc
무단 도용은 금지합니다.
오타, 오역 지적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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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항상 늦는데 대학 축제에 시험에 학술제까지
준비하다보니 몸이 좀 상한 모양이라
주말 내내 수액도 맞고 뻗어있었네요
다시 한번 늦어서 죄송합니다

내용은 드디어 아이들이 랭크가 올라 활동하는군요
결국 이제 961의 마수에 드디어 로봇을...(응?)
(물론 임벨, 히엠스 같은 메카는 절대 안 나옵니다)

미키 팬분들의 멘붕 소리가 저 멀리서 들리는군요(...)
각성도 안 했는데 그 명칭을 사용하네요
프로듀서는 저니까 저는 기쁩니다(응?)

아, 그리고 OP가 CHANGE!!!!로 교체됐습니다
물론 가사는 온리 히어링이기에 정확하진 않습니다
정식 가사가 나오는대로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그럼 늦었지만 즐감하세요~

자막 다운받기
스폰서 영상(39m)에서 작업했고
10초 당긴 논스폰서 자막 포함입니다

12/01/21 09시 리뉴얼 완료

  Comments
  • 미믹
    저도 기쁩니다.
    자막 감사합니다.
  • 렛츠고우
    건강를 최우선으로 하셔야죠! 고생하셨습니다 ..

    아이마스를 볼땐 아카바네P에게 빙의해서 봐야만 하지요!
  • 우유mine
    기체 수복 퍼센테이지 100이 되시길 바랍니다.
    리커버리 매커니즘으로 초주력 충전(C2H5OH)에 의한 처방 리페어를 권장합니다.

    Xen@Glossi...!
  • 브로켄소어
    감사합니다.
  • 겐노죠
    왜 이렇게 늦었나 싶었습니다! 그래도 아이마스 자막은 역시 유메르님 자막이 갑이죠!
  • 앞에이어서
    이건 당연히 개인 견해차이입니다만 전 역시 다른작품을 조금씩 미루더라도 하나가 심하게 밀리는 상황은 면해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다른작품을 다같이 똑같이 밀리라는게 아니라 다른작품 2~3개정도당 한번씩 그것도 2~3작품당 그정도씩을 희생한다면 다른작품 18개정도(BD용 자막은 제외한 숫자) 할동안 2~3개를 줄여서 2~3개정도 하실수 있을거고 그정도면 밀려도 큰영향없는 정도라 봅니다. 실제로 유메르님도 그정도는 하신거같으니 이것에 대해서는 더 언급안해도 되겠지요. 사족을 달자면 지난분기 다른작품도 또한 진행중이니 그럴만 하다고 보지만 이번분기 신작인 페르소나4가 올라오는것을 보고 댓글을 달게된거랍니다.
    따라잡지 못해서 조금씩 올리는것이 더 안좋다고 생각하시는것도 견해차이를 보이네요. 전 일부러 안올리는것이 더 안좋다고 봅니다. 안올리는 의도를 알아줄사람은 없을뿐더러(물론 유메르님은 알아주는걸 원하시지 않을거라 봅니다) 말로만 했다고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생각합니다.(이것또한 지금까지 유메르님이 해오신걸 보면 해뒀다는 말을 믿을수밖에 없지요)
    평소에 댓글을 달지않은점은 죄송합니다. 받는게 벨제뿐이 없지만 벨제가 지금 꽤나 오래 방영중이니 하나도 달지 않은점은(제가 하나도 안달은건 벨제가 오래된지라 기억이 안나 잘 모르겠습니다만 유메르님이 그렇다고 하시니 맞겠죠) 제 잘못입니다. 그래도 평소에 하나도 달지 않았다해서 이런댓글도 남기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계속 말하지만 비꼰것은 잘못이고 죄송합니다)
    벨제가 밀리는 이유는 수차례 강조했다고 말하셨듯이 저도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한달이 넘도록 조용히 있었던 거고요. 다만 위에적었듯이 다른작품이 20개 가까이 올라오고 이번분기 신작까지 올라오는것을 보고 적게되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2~3화정도 밀리는건 그냥 그러려니 하고 기다릴 생각인데(1화는 당연) 이번을 계기로 2~3달 밀릴지라도 그러려니 기다릴것 같습니다.
    PS. 댓글내용에 오류가 있었는데 눈치못채신건지 아니면 알고넘어가신건지 모르겠지만, 일상의 전철이라는건 제 착각이었습니다. 일상자막은 얀제로님을 생각하고 적은것인데 제가 실수했네요;
  • 이어서다른분께
    우유mine/
    저도 마찬가지로 그려려니 해왔습니다. 다만 1달넘게 밀리고 있는데도 다른자막은 20개가까이 올라오면서 거기다 이번분기 신작도 올라온것을 보고 한번 적었던거죠.
    딱히 유메르님이 아니더라도 자막제작자들이 매우 고생하며 만들고 있고 또 대부분이 없는 개인시간을 쪼개서 투자한다는것도 압니다. 이런건 딱히 눈팅도 필요없고 저절로 알게되는것이죠. 저또한 1개뿐이지만 옛날에 자막한번 만들어보기도 했고 말이죠. 원작이 있는 작품임에도 24시간 넘게 걸린데다가 받아간 사람이 아마 0명도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딱히 다그치거나 나무라는게 아니고 조언과 의견교환을 했을뿐입니다. 사견이지만 비밀덧글은 오히려 더 좋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욕하는것도 아니고 굳이 비밀글로 남몰래 남기고 가는건 떳떳치 않죠, 비록 비꼰것은 잘못입니다만.
    굳이 공지가 아니더라도 다른작품 올릴때에 언급해주는것도 괜찮습니다만 그것도 없었으니까요. 댓글로는 언급하셨을거 같은데 마이너 제작자라면 몰라도(전 여기도 이제 최소한 준메이저급 이상은 된다고 봅니다) 다른작품의 댓글까지 읽을일은 거의 없죠. 댓글이 검색되는것도 아니고요. 그러니 다른포스팅때라도 언급해주십사 했던겁니다.

    동감/
    제가 넌자불 사건의 장본인도 아니고 그런착각을 할리가 있겠습니까; 비록 옳은 행동은 아니지만 비꼬는 말은 얼굴에 철판을 10개정도 깔지않으면 못하는짓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말하시는걸 보면 어느쪽이 어린지 알것같네요.
    그리고 딱히 보채는것까진 하지 않았습니다만. 전혀 언급이 없던것, 다른작품을 한두번 미루더라도 오래밀리고 있는 작품에 한두번 투자하지 않은것에 대한(실제로는 투자하셨다죠) 아쉬움을 토로했을뿐입니다.
    시간없다는걸 이해했으니 1달 가까이 밀렸어도 가만히 있었죠. 페르소나 자막이 없었다면 이런 언급도 안하고 기다렸을지도 모르겠네요.
    PS. 의문형 따짐과 ?의 남발은 그리 좋은 대화법이 아닙니다. 비록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그런식의 글은 좋지 않아요. 전 상관없지만 다른사람에게는 그러지 마셨으면 합니다. 물론 저상대로 처음 그러셨을수도 있지만...

    흠/
    딱히 추가로 일본어공부같은걸 안해도 벨제같은건 자막없이 보는것이 불가능한 내용의 작품이 아닙니다. 원작도 있고요. 실제로 다른걸 없이본적이 아예 없지도 않네요.
    다만 여러모로 불편하죠. 다 알아들을 수는 없으니까요. 자막을 보는쪽이 좀더 공부도 되고요. 또한 말씀하신것처럼 간단한것도 아닙니다. 뭐 말로는 간단하겠군요. 말씀하신것이 사실 비꼬신것으로 생각되니 저랑 별로 다르실게 없군요. '눈에는 눈'식의 반응이라 여기겠습니다.

    PS.절대로 유메르님이나 다른 제작자들에 대하여 폄하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저분(흠님)상대로 대화를 하다보니 어쩔수없이 저렇게 말하게된것을 다른분들은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 물론 하시는 말씀은 충분히 알았습니다
      다만 전혀 상관 없는 포스팅에 계속 해서 댓글을 다시는 건 좀 곤란합니다
      그걸 위한 방명록도 존재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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