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메르의 점점 애매해지는 공간
오사카에서 자취 중 먹고 살기도 힘듭니다
은혼˚ 266화(시즌3-01화) 자막입니다(382th)

잠수타서 죄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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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title by 유메르
A/S : http://yumel.wo.tc
무단 도용은 금지합니다.
오타, 오역 지적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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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뵙습니다. 여러분

잠수 탔던 변명은 상단 글 확인부탁드릴게요.

일단 이번 분기 복귀는 은혼 하나만 잡습니다.

 

예전에도 늦었던 자막이지만

제가 회사를 다니는 상황이고

퇴근 시간은 오후 6시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6시 칼퇴는 힘들다는 거 아실껍니다.

집까지 오려면 아마 최소 8시...

저도 다음날 또 출근을 해야하기에

이왕이면 12시는 안넘기려고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뭐 아무튼 즐거운 은혼이 돌아왔습니다.

첫편부터 골때리네요.

요새 만화책을 전혀 안봐서 전혀 모르는 내용...

이번 주말에 코믹스 지르러 서점에 가렵니다.

아무튼 즐감하세요


자막 다운받기

스폰서 영상(39m)에서 작업했고
10초 당긴 논스폰서 자막 포함입니다

 

15/04/16 00시 OP&ED 가사 번역 추가,

오타 수정 및 주석 추가

15/05/05 02시 오역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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