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메르의 점점 애매해지는 공간
오사카에서 자취 중 먹고 살기도 힘듭니다
3월의 라이온 제04화 자막입니다(410th)

나도 이런 누나가 좀

주워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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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말 간만에 술을 좀 달렸더니

도저히 칼 작업이 안 될 거 같아서

한숨 자고 3시쯤 일어나 작업했네요

 

이번화도 샤프트색 연출은 있었는데

제가 신경을 안 쓰려고 해서 그런지

혹은 제가 아직 술이 덜 깬 건지

심각하게 많이 거슬리지는 않았네요

 

샤프트색만 빼면 정말 다른 부분은

꽤나 맘에 드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아아... 밥하기 귀찮은데...

아카리 같은 누나가

나 좀 주워가면 안 되려나...

사실 아카리는 20대 초중반이니

누나가 아니다... 어흐흑

에휴 해장라면이나 끓여야지...

 

아무튼 감상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다음주에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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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라이온 제03화 자막입니다(409th)

아아....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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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만에 조금씩 작업속도가 붙네요

사실 1,2화에 비해 정성이 안 들어갔을수도...

매주 이 정도 시간만 걸리면 좋겠는데...

 

그나저나...

아아... 마음에 안 들어...

연출이 너무........

 

샤프트를 싫어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따져보면 좋아하는 편이죠

근데 솔직히 너무 안 맞네요...

점점 샤프트 색이 짙어지니까

그 좋아하던 작품이 점점...

일단 할 수 있을 때까지는 하겠지만...

참 할 맛 안 나네요...

엉엉 JC가 만들어줘

 

아무튼 감상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다음주에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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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라이온 제02화 자막입니다(408th)

아무리 봐도 우리집 냉장고인데...?

또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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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작업이 오래 걸릴 내용은 아닌데

예전만큼은 속도가 안 나오네요

물론 좋아하는 작품이라 정성을

쏟아붓고 평소엔 안 하던 의성어나

각종 효과음까지 넣다보니 그런걸 수도...

(왠지 효과음을 살려야 할 거 같아서...)

 

그나저나 1화때도 없지는 않았지만

이번화부터 샤프트란 게 확 느껴지네요

솔직히 JC가 만들길 바랬는데...

키리야마도 조만간 샤프도의 제물이...

 

아, 그리고 쇼기에 대해서

일본 장기인 쇼기입니다만

우리나라 장기와는 전혀 다릅니다

예전에 잠깐 다른 번역일 때문에 겉핥기식으로

배워본적이 있지만 한달도 안 되서 포기했기에

용어는 좀 알아도 풀이는 전혀 못합니다

그래서 그냥 나오는 것만 직역합니다

그리고 딱히 쇼기만화가 아니라

소년성장물이기에 딱히 신경안쓰셔도

감상에 무리가 없을 겁니다

 

 

아무튼 감상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다음주에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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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라이온 제01화 자막입니다(407th)

3월의 라이온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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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지내셨나요?

 

뭐 10월 신작 복귀 예고는 했지만

불확실했는데 일단 시작했습니다

 

항상 제가 손에 꼽는 좋아하는 작가

3순위 안에 드는 우미노 치카님의

3월의 라이온입니다

허니와 클로버를 워낙 좋아했고

3월의 라이온 코믹스도 워낙 좋아하기에

도저히 자막질을 안 할 수가 없더군요

 

일단 현재 전 일본 오사카입니다

열흘 정도 전에 와서 자취하고 있습니다

이걸로 나도 자취하는 남자

 

솔직히 언제 또 잠수탈지 모릅니다

다음주부터 학교도 다니고

먹고 살라면 늦어도 11월 초에는

일도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도 할 수 있는데까지는 해보렵니다

 

지금 집에 아직 인터넷이 안 돼서

폰 테더링으로 자막질하고

이 글도 쓰고 있는데 답답해 미치겠네요

다음주엔 아마도 인터넷 설치하니

작업이 좀 수월해지려나요...

 

아무튼 감상에 도움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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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OAD 애염향편 전편자막입니다(406th)

 

 

 

역시 긴토키 씨는 이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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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지나셨나요

 

자막질 쉰지도 4달이 넘었네요

신작 없이 밀린 자막 처리하겠다고 했었는데

역시나 귀차니즘과 먹고 살기 바빠

결국은 한편도 작업 안 했네요(...)

정말 언젠가는 꼭 마무리 하겠습니다

 

일단 그래도 애염향편은

한다고 했었으니 귀차니즘을 물리치고

어떻게 어떻게 만들어 올립니다.

솔직히 애염향편은 딱히 좋아하는

에피소드는 아닙니다만 그래도

간만에 은혼 보니 즐겁더군요

(다만 엑스칼리버편 제작을 희망합니다)

 

후편은 66권 동봉으로 11월 발매입니다.

작업은 글쎄요?

10월에 1년간 일본으로 떠나는데

11월에 자리가 잡힌 상태면 하겠지요

 

아무튼 이만 줄이고

후편에서도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고화질 영상 기다리시는 분들 있던데

OAD는 DVD라 480p가 한계랍니다...

 

PS. 신작이요? 글쎄요...

    10월에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 하나 있긴 한데...

    위에도 썼지만 10월에 1년 비자로 일본 갑니다. 거기서도 먹고 살라면 일을 해야하고

    초기에는 자리잡기도 힘들테니 도저히 장담을 못하겠네요...

    신작 작업이 안되더라도 애염향 후편은 최대한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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